
2월 5일 오후 2시,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에 위치한 사회적협동조합 창원도우누리에서 뜻깊은 협약식을 열었다. 이날은 (사)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 창원특례시지부와 창원도우누리 간의 공식 업무 협약을 맺었다.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새로운 협력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썼다. 특히, 양 기관은 각자의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데 집중했다.
협약 내용에 따르면, 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 창원특례시지부와 사회적협동조합 창원도우누리 회원들은 서로의 자격과 권리를 인정받으며, 아리랑 활력무를 통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했다. 또한, 창원특례시 아리랑 활력무 지부는 성공적인 프로그램 수행을 위해 전문가를 파견하여 활력무 수련과 건강증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 모두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기대를 표했고, 앞으로의 협력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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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욱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