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100주년 맞아 한한국 작가와 콜라보…세계평화 메시지 담아

올해로 8회를 맞는 아리랑활력무 전국대회가 오는 10월 10일(토) 대전대학교 맥센터 17호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한글날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식전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리허설과 함께 시작되며, 오전 11시부터는 기념행사가 진행된다. 기념행사에서는 내빈소개, 환영사, 축사와 함께 국제적 세계평화예술가 한한국 작가의 작품과 협업한 콜라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본선 경연은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이어지며, 참가팀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아리랑활력무 실력을 겨룬다. 이후 오후 4시 30분부터 5시까지 심사 및 특별시연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의 (한글)세계평화지도(World Peace Map) 작품과 함께한다. 해당 작품은 현재 유엔(UN) 22개국에 전시·소장 중인 작품으로, ‘평화, 번영, 희망 대한민국, 행복, 국민건강’을 주제로 한 8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아리랑활력무 시연단이 특별공연 무대에 올라 콜라보 시연 및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시상식은 오후 5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모든 일정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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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욱 기자 다른기사보기
